가끔 생각지도 못했던 지인으로부터 나의 안부를 묻는 연락을 받으면 기분이 좋다. 본인 몸 챙기기도 바쁜 와중에 애써 나를 생각해 줬다는 거니까. 나 좀 잘 살았구나 하는 마음에 어깨가 으쓱해진다. 나만 그런가.. 요?? 그냥 고맙고 또 고맙습니다. 더 잘 살아 보겠습니다.
daily life, bucket list
가끔 생각지도 못했던 지인으로부터 나의 안부를 묻는 연락을 받으면 기분이 좋다. 본인 몸 챙기기도 바쁜 와중에 애써 나를 생각해 줬다는 거니까. 나 좀 잘 살았구나 하는 마음에 어깨가 으쓱해진다. 나만 그런가.. 요?? 그냥 고맙고 또 고맙습니다. 더 잘 살아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