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시시대에 태어났다면 다를까??

복잡해진 세상에 싫증 난다. 예외가 많이 존재한다. 정의 내리고 규정하려다 보니 자연스레 발생한다. 반복될수록 더 복잡해진다.

관점에 따라 다른 해석이 나오겠지만 긍정과 부정을 벗어나 이런 세상이 가끔 답답한 순간이 있다.

# 아직 중립이다. 이젠 의견을 내보고도 싶은데 그러기엔 스스로가 부족함을 느낀다. 나의 말에 책임질 정도의 어른이 되고자 한다. 오늘도 고개를 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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