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life, bucket list
긴 이야기 나눠본 적 없지만 넉 달간 같은 공간에서 일했던 동료와 작별했다. 추억 남길 시간도 없었네. 여느 때와 같이 덤덤한 마지막 인사를 주고받았지만, 돌아서는 고개는 그렇지 못했다.. 건강하세요!
hj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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