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노트북도 아이패드도 가진 사람

노트북을 가져오면 아이패드가 생각나고,
아이패드를 가져오면 노트북이 아쉽다.

조급해하면 이런 마음이 들더라.

지금 없는 것에 마음 쓰지 말고 가진 것만으로 충실하게 하루를 보내자.
오늘은! 노트북이다. 가방에 넣을 땐 이유가 있었으리라. 이것만으로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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