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daily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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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행복을 쥐어짜내봅니다
주식 시작하고 이제 2년이 지나간다. 커피 한잔 값 오백 원의 차이는 느끼지 못하면서도 그날 고심하며 매수한 주식이 0.2불 수익으로 끝나면 어찌나 기분이 좋은지~ 종종 용돈 아껴 사는 주식은 이전엔 느껴보지 못했던 새로운 즐거움이다. 그렇다고 무조건 아껴 매수하는 게 좋다는 건 아니다. 커피 한 잔도 값진 소비이고 아낀 용돈으로 주식 한 주 도 의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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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노트북도 아이패드도 가진 사람
노트북을 가져오면 아이패드가 생각나고,아이패드를 가져오면 노트북이 아쉽다. 조급해하면 이런 마음이 들더라. 지금 없는 것에 마음 쓰지 말고 가진 것만으로 충실하게 하루를 보내자.오늘은! 노트북이다. 가방에 넣을 땐 이유가 있었으리라. 이것만으로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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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한 의견 개진
올 독감백신 최고가가 십삼만 원이라는 기사를 보았다. 설마 하고 심평원 홈페이지를 뒤졌다. 찾았다.. 진짜 있네.. 경기도 00의원 원장님… 실수겠지요..?? 그렇다고 해주세요!